사실은 에이전트가, 결정은 사용자가.
물어보기 전에 직접 찾아봅니다. 두 문서가 서로 다르면 한쪽을 고르지 않고, “안전한 기본값”도 넣지 않습니다. 추천 답을 붙여 묻고, 그 답과 무관한 일은 계속합니다.
오픈소스 에이전트 스킬
AI에게 일을 맡기세요. 모든 주장에 근거를 붙여 돌려받습니다. 무엇을 물었고, 무엇을 정했고, 실제로 무엇을 확인했는지 남습니다.
npx skills add beamonic/do-the-thing
Claude Code, Codex, 그리고 SKILL.md를 읽는 모든 에이전트. MIT 라이선스.
보관 작업 마무리 · SPEC-31 rev 2
report_removed(3) 실행, 건수 기록 확인
다음 Q-03에 답하면 한 줄을 채우고 AC-01을 다시 돌립니다.
맥락을 설명하고, 같은 질문에 두 번 답하고, “끝났다”는 말이 정말 끝난 건지 확인합니다. 세션이 끝나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시 맞춰 봐야 합니다.
Do the Thing은 이 일을 에이전트가 따르는 하나의 흐름으로 바꿉니다. 믿어야 하는 요약 대신,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을 남깁니다.
입구는 하나입니다. “두더띵으로 해줘”, “이 일 스펙부터 써”, “중단된 작업 이어서”라고 말하면 됩니다.
이슈, 코드, 이미 정해진 것을 먼저 읽습니다. 사실 확인은 사용자가 아니라 에이전트의 일입니다.
한 번에 한 질문만 하고, 질문마다 추천 답을 붙입니다. 답이 없는 질문은 열린 채로 남고, 추측 위에는 아무것도 짓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얻을 결과, 공통 규칙, 수용 기준을 씁니다. 기준마다 고정 ID가 붙습니다.
계획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뒤 작업으로 나눕니다. 작업마다 자기가 맡은 기준을 밝힙니다.
테스트가 통과하는 것만 보지 않습니다. 막으려는 결함을 테스트가 실제로 잡는지 보여 줍니다.
스펙과 맞는가, 기준을 지켰는가를 따로 기록합니다. 리뷰하지 않은 범위도 적습니다.
맥락 없이도 이어받을 수 있게 기록합니다. 손상된 체크포인트는 덮어쓰지 않고 그대로 둔 채 우회합니다.
물어보기 전에 직접 찾아봅니다. 두 문서가 서로 다르면 한쪽을 고르지 않고, “안전한 기본값”도 넣지 않습니다. 추천 답을 붙여 묻고, 그 답과 무관한 일은 계속합니다.
완료는 모든 수용 기준에 근거가 있다는 뜻입니다. 테스트 31개가 통과해도 확인하지 않은 기준이 하나 남았다면 끝난 것이 아니고, 그 기준이 무엇인지 말합니다.
체크포인트는 실제로 돌린 검사와 그 대상 리비전을 기록합니다. 다음 세션은 지난 세션이 멈춘 곳에서 시작합니다.
이 스킬에는 다시 돌릴 수 있는 평가 스위트가 들어 있습니다. 합격 기준은 판정할 실행보다 먼저 커밋합니다.
표본은 작습니다. 결과 파일마다 무엇을 보여 주지 못하는지 적혀 있습니다. 직접 읽어 보세요(영문).
호스팅 앱, OAuth 연동, 백그라운드 워커, 자동 웹훅 서비스가 아닙니다. 에이전트가 읽는 지침, 템플릿, 작은 검증 도구가 든 폴더입니다.
이름은 “일 좀 해”라는 말에서 왔습니다. “두더띵으로 해줘”라고 불러도 됩니다.